대야면 동군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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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 동군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나눔행사
  • 이형세 시민기자
  • 승인 2021.03.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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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 20kg 110포 기탁
/사진 출처=군산시
/사진 출처=군산시

 

대야면 동군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진기) 사랑의 좀도리회가 10일 ‘사랑의 좀도리쌀 나눔’행사를 갖고 백미 20kg 110포(6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동군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회는 지난 1998년부터 시작해 24년째 성금·백미·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좀도리쌀 나눔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과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55개 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회 임정희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경제상황 속에서도 함께 나눔에 참여해주신 좀도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판철 대야면장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좀도리회의 나눔이 지역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성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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