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환경 임직원, 올해에도 어김없이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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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환경 임직원, 올해에도 어김없이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03.1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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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환경 임직원들이 매년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사진=서해환경
서해환경 임직원들이 매년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사진=서해환경

 

군산시 청소대행업체 서해환경(대표이사 송재휘) 임직원은 10일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서해환경은 이날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에 참여하고자 직원 65명이 이 같은 운동에 팔을 걷어 붙였다.

사실 서해환경의 헌혈운동은 올해에만 깜짝 참여한 것이 아니다.

매년 헌혈운동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그러다 작년에만 코로나 여파로 단체 헌혈 참여가 여의치 않았다.

하지만 해마다 헌혈 참여인원이 늘어 올해까지 총 10회에 5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그 중엔 30회 헌혈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 은장을 받은 직원도 있다.

서해환경 이웃사랑회 김종복 회장은 “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해환경 미화원들은 수년동안 연탄배달, 급식봉사, 이웃돕기성금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지역내 봉사열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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