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평생교육원, 다양한 지원사업 교육기관 선정
상태바
군산대 평생교육원, 다양한 지원사업 교육기관 선정
  • 송진희 명예기자
  • 승인 2021.04.22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산대 평생교육원이 다양한 지원사업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역중심의 평생교육 핵심기관으로 위상을 다지고 있다.

군산대 평생교육원은 올해 서천군 대학중심 평생학습활성화사업에 선정돼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심리상담사, 음악심리지도사, 스피치지도사, 특수아동사 등 강의를 펼친다.

또 전라북도에서 진행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공모분야는 “미래사회역량특화사업-AI코딩전문가과정”이고, 운영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이며, 청년미취업자, 경력단절 여성, 군산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와 함께 전라북 교육청의 '2021학년도 특수분야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군산대 평생교육원은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상담과정, 칼림바와 함께 하는 우클렐레, 통합현장 속 마음을 움직이는 특수아동지도, 한지공예 등의 강의를 펼친다.

군산대측은 "지역사회 평생교육 핵심기관으로서 시대 흐름과 지역민의 니즈를 반영한 양질의 강좌를 해마다 신설해 지역사회 평생교육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