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29일 시립도서관서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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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29일 시립도서관서 초청 강연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1.05.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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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시립도서관 5월의 시민독서 아카데미 강사로 나선다.

군산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이 달 29일 오후 2시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번 특강은 정 교수가 AI와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 과학기술을 살펴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달라질 미래의 모습을 예측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미래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예정이다.

정 교수는 스테디셀러 과학 대중서 ‘과학 콘서트’와 인기 교양 TV프로그램 ‘알쓸신잡’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달해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뇌기반 인공지능, 신경건축학, 뇌-기계 인터페이스 등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현장 강연을 참여(50명)할 수 있다.

또 군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통해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유익한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연 현장 참여 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unsan.go.kr) 및 전화로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454-5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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