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어린이집연합회-청소년안전교육협의회, 어린이 안전교육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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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어린이집연합회-청소년안전교육협의회, 어린이 안전교육 협약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1.05.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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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어린이집연합회(회장 남궁 진, 이하 전어연)와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전북본부(대표 고병석, 이하 안교협)가 안전교육 협약을 맺었다.

전어연과 안교협은 최근 도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어린이들의 안전교육을 위해 이 같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재난안전 교육과 행사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및 유사시 대처능력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어린이 이용시설 관리 주체 및 종사자 대상 교육 진행의 상호 협력 등을 도모하기로 했다.

전어연 남궁 진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1,157곳 어린이집 만명의 교직원과 어린이 안전교육이 한층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안교협 고병석 대표는 “어린이집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소중한 유아교육 기관으로서 이들을 맡고 있는 교직원들의 안전의식과 역량 강화야말로 최우선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교협은 행정안전부지정 안전교육기관(2019),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2021)으로서 전국 최다 16개 교육영역을 지정받아 우수한 운영능력을 검증받았다.

현재 안교협은 연 4,830시간 10만8,85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봉사교육 30% 포함)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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