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 코로나19 장기화 헌혈부족 단체헌혈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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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도소, 코로나19 장기화 헌혈부족 단체헌혈에 나서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06.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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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도소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 수급 어려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팔을 걷었다.

군산교도소는 2일 교도소내에서 단체 헌혈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에 예약된 단체 헌혈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잇는데 따른 것이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이뤄졌다.

전북혈액원 임재광 과장은 "단체헌혈에 참여해 준 군산교도소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군산교도소 홍순철 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도 지속적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해 사랑나눔 실천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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