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응시인원 한시적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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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응시인원 한시적 축소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07.2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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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ㅑ19 확산세 안정화될 때까지 60명 → 40명 축소 운영

 

군산해경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한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라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응시인원을 한시적으로 축소한다.

29일 군산해경은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동력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시험과 수상안전교육의 정원을 기존 60명에서 40명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화될 때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인원조정으로 인해 응시가 불가능할 경우, 시험 및 교육 회차를 추가하여 실시하는 등 응시생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중 상시 운영되는 필기시험의 경우 작년 3월부터 동시 시험 응시인원을 기존 5명에서 3명으로 줄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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