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동, 폭염에 지친 주민 위해 생수 제공 야외 무더기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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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 폭염에 지친 주민 위해 생수 제공 야외 무더기 쉼터 운영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1.07.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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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한 야외 무더위 쉼터가 호응을 얻고 있다.

신풍동은 "소공원 2곳에 설치된 야외 무더위 쉼터에 온열예방을 위해 매일 시원한 얼음과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생수는 투명 페트병으로 제공하며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올바른 방법에 대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이현숙 신풍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관리와 더불어 코로나19 방역관리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풍동은 실내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고 있는 경로당 8곳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냉방기 점검과 소독과 환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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