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SAH(4차) 미래 상상대회 공모전…최고 아이디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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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SAH(4차) 미래 상상대회 공모전…최고 아이디어는?
  • 송진희 명예기자
  • 승인 2021.09.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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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및 차량 간 IOT를 통해 잉여주차공간을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군산대 SAH(4차) 미래 상상대회 아디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군산대 LINC+사업단에 따르면 호남제주권 LINC+협의회 공동 프로그램인 SAH(4)차 미래 상상대회 관련, 최근 학내 비이공계 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이 같이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건강, 생활, 문화, 생활안전, 재난재해, 주거교통, 가족, 사회통합 분야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생활 모습에 대한 다양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심사 결과, 대상은 이 대학 경영학과 서준영의 ‘CCTV 및 차량 간 IOT를 통한 잉여주차공간의 활용’이 차지했다.

또 최우수상은 국제물류학과 전진해의 '건강 및 생활 안전 부분, 사용자 편의 부분, 기타 위치추적 및 원격 기능 등을 통합해 분석한 smart device’ 에게 주어졌다.

이와 함께 우수상은 중어중문학전공 김현화, 박현영, 이수인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경영학과 김민주, 영어영문학과 임대은이 받았다.

이번 공모전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는 호남‧제주권 LINC+협의회 공동 프로그램인 SAH(4)차 미래상상대회 참여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군산대 LINC+사업단 김영철 단장은 “공모전을 통해 비이공계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과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융합기술 친화적 마인드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SAH(4)차 미래상상대회는 2019년부터 인문‧사회‧예술분야 전공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생활 모습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공모전이다.

SAH(4)는 Sociology, Arts, Humanities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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