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당구장·PC방 다닌 10대(#649번) 또 코로나19 추가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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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당구장·PC방 다닌 10대(#649번) 또 코로나19 추가 감염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10.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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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부터 노래방 이용자 관련 10대만 19명째
코로나19 바이러스./출처=질병관리청
코로나19 바이러스./출처=질병관리청

노래방과 당구장, PC방을 다닌 10대가 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산시는 19일 "#649번(전북 #488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달들어 35번째 확진자다.

특히 노래방 이용자 관련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0대만 지난 11일 이후 현재까지 19명에 달하고 있다.

#649번은 지난 15일 군산 #633번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시는 추정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다음날 검체를 채취한 결과, 19일 양성반응이 나왔다.

시는 현재 #649번의 가족 3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 중이다.

 

(#649번 확진자 이동동선)

❍ 10. 15.(금)

08:40 ~ 11:30 ○○학교

13:30 ~ 15:00 □□PC방

15:00 ~ 15:30, 19:40 ~ 20:00 △△노래방

15:30 ~ 16:30, 20:00 ~ 21:10 ☆☆당구장

18:40 ~ 19:30 ○○음식점

❍ 10. 16.(토)

20:00 ~ 21:10 ☆☆당구장

❍ 10. 17.(일)

18:20 ~ 20:00 □□PC방

20:00 ~ 21:40 ○○당구장

❍ 10. 18.(월)

15:00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 10. 19.(화)

09:00 이기은진단검사의학과 검사결과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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