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군산은?] 휴일 경로당 관련 2명 추가 등 10명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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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군산은?] 휴일 경로당 관련 2명 추가 등 10명 감염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11.2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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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28일 지역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군산시는 "전날 #887번~#896번(전북 #6234~#6239번, #6262번, #6266번~#626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들어 확진자는 모두 138명으로 늘었다.

가족인 80대 #887번과 50대 #888번은 지난 23일 익산 #90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시는 파악하고 있다.

#887번은 지난 25일과 27일 각각 음식점과 병원을 방문했고,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결과 최종 확진됐다. 그는 추가 접종까지 마쳤다. 

#888번은 지난 25일과 26일 각각 대학과 헬스클럽을 찾았다. 27일에는 시보건소서 검사를 받고 밤 늦게 편의점에 들렀다. 

이로써 경로당 관련 확진자는 14명째다.

또 50대 #889번과 서울 강남에 주소를 둔 30대 #890번은 시가 현재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감염경로가 불명하다.

#889번은 25일부터 27일까지 음식점과 미용실을 찾았다. 또 #890번은 25일과 26일 부모집을 방문했다 검사결과 확진됐다. 

70대 #891번과 30대 #892번은 군산 #881번과 접촉했다 감염됐다. 감염경로로 지목받은 50대 #881번은 #867번에 의해, 또 #867번은 고창 155번과 접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70대 #893번은 지난 25일 군산 #891번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그는 확진자와 접촉 다음날인 26일과 27일 사무실과 식당 등을 다녔다. 그 역시 부스터 샷 접종자다. 

60대 #894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는 26일 음식점과 카페를 다녀온 뒤 27일부터 유증상이 나타나 28일 검사 결과, 확진됐다. 

80대 #895번은 앞서 확진된 군산 #889번과 접촉해 확진됐다. 24일부터 기침 증상이 있어 26일 병원과 약국을 거쳐 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70대 #896번은 군산 #893번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시는 파악했다. 

 

※<투데이 군산>은 11월1일부터 '위드 코로나'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앞으로 일일 집계 보도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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