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의원,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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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의원,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1.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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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국회의원/사진=투데이 군산 자료 사진
신영대 국회의원/사진=투데이 군산 자료 사진

신영대 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국감 우수의원에 2년 연속 선정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신영대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국리민복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신 의원은 제21대 국회 1차년도와 2차년도 모두 시민·사회단체 선정 국감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각 분야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국정감사를 23년간 모니터링·평가해온 국회의정감시 전문단체다. 매년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정밀·종합평가를 거쳐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신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배달의 민족 김범준 대표로부터 상생협력 방안 마련 약속을 받아내는 한편 소상공인 두 번 울린 ‘소상공인 전기료 감면사업 오류’ 등의 문제를 바로잡았다.

또 물류대란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수출바우처 지원 확충’과 유명무실 ‘납품대금 조정협의 제도’에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영대 의원은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뜻깊은 상을 연속으로 받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대안들이 입법·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앞으로도 민생과 경제를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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